김보균 회장 "자동차끼리 무선통신…무인차 추돌 막는 기술 도전"2016-01-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27
<P>김보균 켐트로닉스 회장은 2008년 무선충전개발팀을 신설하라고 지시했다. 이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 거의 없었던 때다. 신규 사업 보고를 받던 중 ‘이건 되겠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휴대폰 사용자들이 불편해하는 선을 없앤다면 그 수요가 엄청날 것이라는 예상도 했다.<SPAN name="inspace_pos">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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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균 켐트로닉스 회장은 2008년 무선충전개발팀을 신설하라고 지시했다. 이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 거의 없었던 때다. 신규 사업 보고를 받던 중 ‘이건 되겠다’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휴대폰 사용자들이 불편해하는 선을 없앤다면 그 수요가 엄청날 것이라는 예상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