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기존에 월 단위로 제공되던 교통카드데이터가 내년부터는 ‘일 단위’로 매일 제공된다.</P>
<P>지하철만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대별 승?하차 인원 데이터'는 이제 '버스'도 확인할 수 있게 된다.서울시는 2016년 1월부터 ‘서울 열린데이터 광장’을 통해 제공하는 교통카드데이터를 확대 개방하고, 제공 주기 또한 단축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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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A href="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98991"><U style="text-underline: #0000ff single"><SPAN lang=EN-US style="COLOR: #0000ff; 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98991</SPAN></U></A></P>
기존에 월 단위로 제공되던 교통카드데이터가 내년부터는 ‘일 단위’로 매일 제공된다.
지하철만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대별 승?하차 인원 데이터'는 이제 '버스'도 확인할 수 있게 된다.서울시는 2016년 1월부터 ‘서울 열린데이터 광장’을 통해 제공하는 교통카드데이터를 확대 개방하고, 제공 주기 또한 단축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