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의 재발견] IT와 결합, 신 비즈니스 창출2015-12-0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43
<P>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디타워’ 소유주인 대림산업은 지난달 초 ‘파킹스퀘어’와 계약을 맺고 주차장에 차량이 비어있을 경우 평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30면, 주말에는 24시간 동안 50면을 대여하고 있다. 파킹스퀘어는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앱) ‘파킹히어’를 통해 도심 내 유휴 주차장을 소비자에게 연결시켜주는 회사. 대림산업은 이를 통해 큰 돈은 아니지만 매달 고정적인 수입을 얻고 있다.<SPAN name="inspace_pos">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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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0 style="TEXT-AUTOSPACE: ;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A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estate/201512/e20151203182452141880.htm"><U style="text-underline: #0000ff single"><SPAN lang=EN-US style="COLOR: #0000ff; LETTER-SPACING: 0pt; 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 mso-font-width: 100%; mso-text-raise: 0pt">http://economy.hankooki.com/lpage/estate/201512/e20151203182452141880.htm</SPAN></U></A></P></SPAN>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디타워’ 소유주인 대림산업은 지난달 초 ‘파킹스퀘어’와 계약을 맺고 주차장에 차량이 비어있을 경우 평일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30면, 주말에는 24시간 동안 50면을 대여하고 있다. 파킹스퀘어는 휴대폰 애플리케이션(앱) ‘파킹히어’를 통해 도심 내 유휴 주차장을 소비자에게 연결시켜주는 회사. 대림산업은 이를 통해 큰 돈은 아니지만 매달 고정적인 수입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