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뉴스

ITS Korea의 국내뉴스 상세입니다.

[서울 도시정책 수출 현장을 가다] 보고타에 선보인 ‘서울식 교통카드’… 남미 출근길 바꾸다 2015-07-27|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910

해발 2640m 고산지대에 위치한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는 면적은 서울시의 2배가 넘고, 인구는 1000만명에 육박하는 남미의 몇 안 되는 메가시티 중 하나다. 한국과 지구 반대편에 위치하고 있지만 이곳의 교통시스템은 서울과 닮은꼴이다. 서울과 동일하게 중앙차로를 달리는 트렁크버스(간선버스), 일반 도로 위의 조날버스(지선버스), 구석구석에서 사람들을 실어나르는 피더버스(마을버스)가 보고타를 달린다. 지하철이 없는 보고타의 트렁크버스 정류장은 서울의 지상철처럼 정류장을 들어가는 입구에서 버스카드로 결제한다는 점만 다를 뿐이다.

 

원문보기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7/26/20150726002179.html?OutUrl=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