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미래창조과학부는 14일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에서 미래형 고속도로인 스마트하이웨이의 시범구축 결과를 공유하고, 스마트카?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 보안분야 전문가 등과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SPAN name="inspace_pos"> </SPAN><BR><BR>C-ITS란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으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차량이 도로인프라 및 다른차량과 상호통신하며 교통정보 등을 교환하고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SPAN name="inspace_pos"> </SPAN><BR><BR>이번 간담회는, 정보통신기술(ICT)과 융합된 국내 스마트교통의 미래상을 점검하고, 스마트교통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보안기술과 관련 정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SPAN name="inspace_pos">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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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name="inspace_pos">원문보기 : <A href="http://www.ajunews.com/view/20150714092909959">http://www.ajunews.com/view/20150714092909959</A></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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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는 14일 한국도로공사 교통센터에서 미래형 고속도로인 스마트하이웨이의 시범구축 결과를 공유하고, 스마트카?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C-ITS) 보안분야 전문가 등과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C-ITS란 차세대 지능형교통시스템으로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차량이 도로인프라 및 다른차량과 상호통신하며 교통정보 등을 교환하고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간담회는, 정보통신기술(ICT)과 융합된 국내 스마트교통의 미래상을 점검하고, 스마트교통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필요한 보안기술과 관련 정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문보기 : http://www.ajunews.com/view/20150714092909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