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4개국에 이어 중남미 4개국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의 사업 수주를 돕는 지원활동이 펼쳐진다.
<P>국토교통부는 김경환 차관이 6일부터 18일까지 콜롬비아, 페루, 칠레, 브라질 등을 방문해 교통분야 양해각서(MOU)를 맺고 인프라?플랜트 분야에서의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이날 밝혔다.<SPAN name="inspace_pos">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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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7/06/0200000000AKR20150706049200003.HTML?input=1195m">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7/06/0200000000AKR20150706049200003.HTML?input=1195m</A></P>
중동 4개국에 이어 중남미 4개국에서 우리나라 기업들의 사업 수주를 돕는 지원활동이 펼쳐진다.
국토교통부는 김경환 차관이 6일부터 18일까지 콜롬비아, 페루, 칠레, 브라질 등을 방문해 교통분야 양해각서(MOU)를 맺고 인프라?플랜트 분야에서의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고 이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