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한국지능형교통체계)업계의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바로 C-ITS(차세대 ITS) 개발 착수. 도로안전?사고방지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C-ITS 개발이 가시화되면서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ITS Korea)의 역할과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BR>도로의 날을 맞아 권기칠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부회장을 만나 협회의 주요 성과와 C-ITS 및 업계의 동향 등에 대해 들어봤다. 다음은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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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46825">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46825</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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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한국지능형교통체계)업계의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바로 C-ITS(차세대 ITS) 개발 착수. 도로안전?사고방지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C-ITS 개발이 가시화되면서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ITS Korea)의 역할과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도로의 날을 맞아 권기칠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 부회장을 만나 협회의 주요 성과와 C-ITS 및 업계의 동향 등에 대해 들어봤다. 다음은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