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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가 알아서 척척”…스마트카 시대 눈앞 2015-04-26|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30

통신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통해 스마트카(Smart Car)의 미래 모습이 드러나고 있다.  

SK텔레콤은 최근 스마트카 솔루션인 스마트 오토스캔을 출시하고, 판매에 나섰다. 스마트 오토스캔은 진단 장비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세트로 구성됐다.  ‘스캐너로도 불리는 진단 장비를 자동차의 OBD2(On-Board Diagnostics, 차량운행기록장치) 단자에 장착하고,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사용할 수 있다. OBD2는 정비나 수리 시 고장 진단을 목적으로 쓰여왔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폭스바겐 딜러인 아우토플라츠와 제휴 형태로 ‘TiA(Telematics in Athena)’ 스마트카 서비스를 선보였다. LG유플러스는 폭스바겐을 시작으로 향후 국산차와 수입차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KT는 흥국화재해상보험과 UBI(Usage Based insurance, 운전습관 연계 보험) 상품을 공동 개발 중이다. KT는 현대차와 2008모젠서비스를 시작으로, 2012블루링크등 커넥티드카 서비스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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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50424000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