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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내비게이션(이하 내비) 업계 매출 1위 얼굴이 최근 바뀌었다. ‘지니’로 잘 알려진 현대엠엔소프트는 지난해 매출 1701억원을 기록해 부동의 1위였던 ‘아이나비’의 팅크웨어(1595억원)를 앞질렀다. 현대엠엔소프트가 내비 업계 1위에 등극한 건 창사 17년 만에 처음이다. 두 회사는 내비 외에 블랙박스 시장에서도 맞붙고 있다. 자동차에 탑재되는 주요 기능성 액세서리란 점에서 공통점을 갖는다. 자율주행차, 스마트카 등 급변하는 자동차 시장에서 업계 수위를 다투는 양 사의 대응 전략에 관심이 쏠린다.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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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돋움; mso-ascii-font-family: 돋움; mso-hansi-font-family: 돋움">원문보기</SPAN></P>
<P class=바탕글><A href="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350128"><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돋움; COLOR: #0000ff; mso-hansi-font-family: 돋움; mso-fareast-font-family: 돋움" lang=EN-US>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350128</SPAN></U></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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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이하 내비) 업계 매출 1위 얼굴이 최근 바뀌었다. ‘지니’로 잘 알려진 현대엠엔소프트는 지난해 매출 1701억원을 기록해 부동의 1위였던 ‘아이나비’의 팅크웨어(1595억원)를 앞질렀다. 현대엠엔소프트가 내비 업계 1위에 등극한 건 창사 17년 만에 처음이다. 두 회사는 내비 외에 블랙박스 시장에서도 맞붙고 있다. 자동차에 탑재되는 주요 기능성 액세서리란 점에서 공통점을 갖는다. 자율주행차, 스마트카 등 급변하는 자동차 시장에서 업계 수위를 다투는 양 사의 대응 전략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