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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CES IoT 격전지… 스마트홈ㆍ車의 미래 놓고 빅매치 2014-12-29|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640

내년 1월 6~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는 사물인터넷(IoT)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벌써부터 스마트홈, 자동차, 로봇 등 IoT기술이 사용되는 분야의 전시 경쟁이 뜨겁다.

자동차 업체들은 이번 CES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자동차, 아우디, BMW, 포드, 벤츠, 도요타, 폭스바겐 등 11개 자동차 업체가 전시에 참여한다. 전시 규모도 면적 기준으로 지난해보다 17% 늘어난다.

자동차 업체들은 V2X(Vehicle to Everything) 기술을 중심으로 자동차의 미래상을 보여줄 계획이다. V2X는 탈 것(Vehicle)이 모든 것(X)에 연결된다는 뜻이다. 자동차가 운행 중에 모든 사물과 통신하면서 운전자에게 각종 정보를 제공하는 게 핵심이다. 운전 중 위험을 알리는 것부터 무인운전까지 모두 V2X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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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2893442&code=111514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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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4&no=1544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