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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커넥티드 카` 3000대 일반도로 달린다…국토부, 이달 말 통신 규격 발표 2014-11-2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838

18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 등에 따르면 국토부는 이달 말 ‘대전ㆍ세종권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시범사업 실시를 위한 통신 시설 및 단말기 규격을 발표할 예정이다.

C-ITS는 차량이 주행 중 다른 차량 또는 도로 인프라와 통신하면서 교통 상황과 각종 위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시스템이다. 차량과 사물이 통신하는, 이른바 ‘V2X(Vehicle to X)’ 기능이 구현돼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시스템 구축을 위한 통신 시설과 단말기 규격이 발표되면 도로 선정에 이어 사업이 본격화되는 셈이다. 규격 설계 작업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예정된 ‘C-ITS 시범사업 공청회’에서 관련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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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news.com/20141119000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