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교통안전 분야의 ITS는 아직 갈 길이 멀다. ITS가 도로를 중심으로 구축되는 특성이 있어 ITS 전용 차량장치와 통신 인프라가 필요하고 여러 기관의 협업이 필수기 때문이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현재 우리나라는 ITS 전용 인프라가 부분적으로 설치ㆍ운영되고 있다. 교통시스템이 가진 ‘비분리성’ 때문에 제 기능을 못하고 있다. 경찰청 UTIS는 수도권과 부산 등 일부 지역에서만 완공돼 반쪽이고, 스마트 하이웨이는 전국 고속도로에 설치돼 있으나 차량과의 텔레매틱스 통신 수단이 없어 반쪽이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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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FONT color=#000000>원문보기</FONT></SPAN></P>
<P class=바탕글><A href="http://www.etnews.com/20141106000147"><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0000ff;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lang=EN-US><FONT color=#000000>http://www.etnews.com/20141106000147</FONT></SPAN></A></P>
교통안전 분야의 ITS는 아직 갈 길이 멀다. ITS가 도로를 중심으로 구축되는 특성이 있어 ITS 전용 차량장치와 통신 인프라가 필요하고 여러 기관의 협업이 필수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ITS 전용 인프라가 부분적으로 설치ㆍ운영되고 있다. 교통시스템이 가진 ‘비분리성’ 때문에 제 기능을 못하고 있다. 경찰청 UTIS는 수도권과 부산 등 일부 지역에서만 완공돼 반쪽이고, 스마트 하이웨이는 전국 고속도로에 설치돼 있으나 차량과의 텔레매틱스 통신 수단이 없어 반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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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etnews.com/20141106000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