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서울시와 제주도는 내년도 민간ㆍ공공에 대한 전기차 보급물량을 각각 663대와 1500대로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부가 올해 연말까지 전국에 보급하는 전기차(2835대)와 비슷한 규모다. 누적기준으로 따지면 서울은 1523대, 제주는 2360대로 약 4000대에 달한다. 국내 전기차 시장의 70%가 넘는 수치다. </SPAN></P>
<P class=바탕글> </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원문보기</SPAN></P>
<P class=바탕글><A href="http://www.green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080"><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lang=EN-US><U><FONT color=#0066cc>http://www.green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080</FONT></U></SPAN></A></P>
서울시와 제주도는 내년도 민간ㆍ공공에 대한 전기차 보급물량을 각각 663대와 1500대로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부가 올해 연말까지 전국에 보급하는 전기차(2835대)와 비슷한 규모다. 누적기준으로 따지면 서울은 1523대, 제주는 2360대로 약 4000대에 달한다. 국내 전기차 시장의 70%가 넘는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