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class="바탕글">전자부품연구원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김신현 교수 연구팀, 미국<span lang="EN-US"> 하버드대학 마노하란 교수 연구팀과 함께 하나의 소재로 시야각 영향 없이 모든 색을 표현할 수 있는 ‘고반사율 광안료’를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span></p><p class="바탕글">이 기술은 비결정질 나노 구조의 반사로 나타내는 색을 이용해 시야각에 따른 색의 변화가 없고, 단위 캡슐 안에 있는 코어쉘(Core-shell) 입자 간격을 삼투압으로 조절하는 방식으로 모든 색을 구현할 수 있는 점 등이 특징이다. 아울러 중금속을 포함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다.</p><p class="바탕글"><br></p><p class="바탕글">원문보기</p><p class="바탕글"><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101002109932781004"><span lang="EN-US" style="color: rgb(128, 0, 128);">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101002109932781004</span></a></p>
전자부품연구원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 김신현 교수 연구팀, 미국 하버드대학 마노하란 교수 연구팀과 함께 하나의 소재로 시야각 영향 없이 모든 색을 표현할 수 있는 ‘고반사율 광안료’를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기술은 비결정질 나노 구조의 반사로 나타내는 색을 이용해 시야각에 따른 색의 변화가 없고, 단위 캡슐 안에 있는 코어쉘(Core-shell) 입자 간격을 삼투압으로 조절하는 방식으로 모든 색을 구현할 수 있는 점 등이 특징이다. 아울러 중금속을 포함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