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class=바탕글>한국의 교통카드 시스템은 세계 곳곳으로 수출되고 있다. 당장 내년 상반기부터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의 버스 1,200대에 서울과 동일한 티머니 교통카드 시스템이 도입된다.</P>
<P class=바탕글>한국스마트카드는 지난달 몽골 현지에서 울란바토르가 추진하는 자동요금징수시스템(AFC)과 버스관제시스템(BMS) 구축 사업에 참여하는 계약을 맺었다. 이상택 한국스마트카드 대외협력팀장은 “앞으로 장기 서비스 공급 및 유지 보수 사업과 연계할 계획”이라며 “이번 수출은 특히 버스정보안내시스템(BIT) 사업까지 확장될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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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A href="http://www.hankookilbo.com/v/dde9d8c3bd7e44ae930e4f6510710635"><SPAN lang=EN-US>http://www.hankookilbo.com/v/dde9d8c3bd7e44ae930e4f6510710635</SPAN></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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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첨단 기술 집약체 교통카드, 모바일 영역까지 무한 진화> <A style="LINE-HEIGHT: 1.5; BACKGROUND-COLOR: transparent; FONT-SIZE: 10pt" href="http://www.hankookilbo.com/v/87a801608950473f81e110ce88bd90ed"><SPAN lang=EN-US>http://www.hankookilbo.com/v/87a801608950473f81e110ce88bd90ed</SPAN></A></P>
한국의 교통카드 시스템은 세계 곳곳으로 수출되고 있다. 당장 내년 상반기부터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의 버스 1,200대에 서울과 동일한 티머니 교통카드 시스템이 도입된다.
한국스마트카드는 지난달 몽골 현지에서 울란바토르가 추진하는 자동요금징수시스템(AFC)과 버스관제시스템(BMS) 구축 사업에 참여하는 계약을 맺었다. 이상택 한국스마트카드 대외협력팀장은 “앞으로 장기 서비스 공급 및 유지 보수 사업과 연계할 계획”이라며 “이번 수출은 특히 버스정보안내시스템(BIT) 사업까지 확장될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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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ookilbo.com/v/dde9d8c3bd7e44ae930e4f651071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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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기술 집약체 교통카드, 모바일 영역까지 무한 진화> http://www.hankookilbo.com/v/87a801608950473f81e110ce88bd90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