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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한미자동차협력회의를 개최하여 파노라마 선루프와 연비 제도 등에 대해 협력을 강화키로 2014-09-22|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11

국토교통부 자동차정책기획단은 미국 도로교통안전청(NHTSA) 및 환경보호청(EPA)9.15()~9.17() 간 미국 워싱턴에서 한-미 자동차 협력회의를 개최하였다.

* NHTSA :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 EPA : Environment Protection Agency

 

미국의 자동차 기준 제개정 및 리콜 조사 등의 담당 주관 부처인 NHTSA와의 협력회의(9.15)에서는 양측의 최근 관심분야인 V2V(차량간 통신), AEBS(비상제동장치), 파노라마 선루프 등 자동차 기준 제개정 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특히, 현재 UN/WP29(UN 산하 자동차 국제기준 제개정 기구)에서 논의 중인 파노라마 선루프 국제기준 개정 관련하여, 양국이 관련 정보를 긴밀히 공유하고 국제기준이 합리적으로 정비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향후 UN/WP29(UN 자동차안전기준 국제기준 제개정 기구) 에서의 협력 강화와 양 국의 자동차 기준 정보 공유 등을 위한 합의문을 채택하였다.

미국의 연비 기준 제개정 및 연비 조사 등을 담당하는 주관 부처인 EPA와는 연비 관리 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하였다.

 

특히, 미시건주에 위치한 EPA의 연비시험실(NVFEL)*을 방문하고 우리나라와 미국의 연비 관리 제도 현황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였다.

* NVFEL : National Vehicle & Fuel Emissions Laboratory

아울러, 앞으로 양국의 소비자 보호 및 자동차 연비 기술 향상을 위해 양국 간 교류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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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7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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