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class=바탕글>운전자 조작 없이도 카메라, 레이더, 위성항법장치(GPS)를 이용해 '거의' 스스로 달릴 수 있는 자동차 시대가 곧 올 것으로 보인다. </P>
<P class=바탕글>일본 자동차 업체 혼다는 9일(현지시간)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지능형교통체계(ITS)세계대회에서 자동 운전 차량 시제품인 '어큐라 RLX 세단'을 공개, 시연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P>
<P class=바탕글>보도에 따르면 이 시제품 차량에는 차선을 감지하는 카메라들은 물론 전면과 측면에 레이더 센서들이 부착됐다.</P>
<P class=바탕글>기존에 공개된 구글, 포드, 도요타 등의 자동 운전 차량 시제품처럼 지붕에 무선송신장치가 달려 주변 차량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GPS를 이용, 정해진 경로와 제한속도를 따르게 된다. </P>
<P class=바탕글>다만, 혼다는 다른 차량이 급작스럽게 끼어드는 등 자동차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을 감지하면 운전자에게 자동으로 통제권을 넘긴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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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A href="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9/10/0608000000AKR20140910084100009.HTML?template=7722"><U><SPAN style="COLOR: rgb(0,0,255)" lang=EN-US>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9/10/0608000000AKR20140910084100009.HTML?template=7722</SPAN></U></A></P>
운전자 조작 없이도 카메라, 레이더, 위성항법장치(GPS)를 이용해 '거의' 스스로 달릴 수 있는 자동차 시대가 곧 올 것으로 보인다.
일본 자동차 업체 혼다는 9일(현지시간)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지능형교통체계(ITS)세계대회에서 자동 운전 차량 시제품인 '어큐라 RLX 세단'을 공개, 시연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시제품 차량에는 차선을 감지하는 카메라들은 물론 전면과 측면에 레이더 센서들이 부착됐다.
기존에 공개된 구글, 포드, 도요타 등의 자동 운전 차량 시제품처럼 지붕에 무선송신장치가 달려 주변 차량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GPS를 이용, 정해진 경로와 제한속도를 따르게 된다.
다만, 혼다는 다른 차량이 급작스럽게 끼어드는 등 자동차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을 감지하면 운전자에게 자동으로 통제권을 넘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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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nhapnews.co.kr/international/2014/09/10/0608000000AKR20140910084100009.HTML?template=7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