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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lang=EN-US>‘불법 논란’을 넘어 ‘공유경제 논란’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우버를 놓고 공개석상에서 설전이 펼쳐진 가운데 우버가 한국에서 제공하고 있는 고급 세단을 이용한 우버블랙 사업은 공유경제가 아니라는 의견이 제기돼 관심이 모아진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강정수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전문연구원(오픈넷 이사)은 27일 서울 종로 마이크임팩트스퀘어에서 열린 ‘우버로 보는 공유경제와 규제의 미래’ 제하 포럼에서 “우버의 비즈니스 모델은 두 개의 서로 다른 집단의 간접 네트워크 효과를 기반으로 한 ‘투사이드마켓(Two-Sided Markets)’의 일종으로, 나도 쓰고 남도 쓰고 거기서 돈을 벌어보자는 것”이라며 “이는 경제의 효율성이나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만들어낸다는 측면에서 명확히 유익하며 시장혁신으로서 의미도 있으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정의하는 공유경제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이에 대해 강경훈 우버코리아 대표는 “현재의 발전기술로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하면 더 좋게 만들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우버의 지향점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며 “우버가 나서서 공유경제라고 말한 것은 아니고 이용자들이 우버의 좋은 서비스를 그렇게 이름 붙여주는 것”이라고 답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이날 포럼은 우버블랙이 기본적으로 불법인가 합법인가를 가리는 논쟁을 떠나 이를 공유경제로 볼 것인가 아닌가에 초점이 맞춰졌다. 아울러 우버를 불법으로 규정하면서 문제점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는 ‘여객운송의 안전’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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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원문보기</SPAN></P>
<P class=바탕글><A href="http://www.gyotongn.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495"><U style="text-underline: #000000 single"><SPAN style="FONT-FAMILY: 굴림; COLOR: #0000ff;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 lang=EN-US>http://www.gyotongn.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495</SPAN></U></A></P>
‘불법 논란’을 넘어 ‘공유경제 논란’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는 우버를 놓고 공개석상에서 설전이 펼쳐진 가운데 우버가 한국에서 제공하고 있는 고급 세단을 이용한 우버블랙 사업은 공유경제가 아니라는 의견이 제기돼 관심이 모아진다.
강정수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전문연구원(오픈넷 이사)은 27일 서울 종로 마이크임팩트스퀘어에서 열린 ‘우버로 보는 공유경제와 규제의 미래’ 제하 포럼에서 “우버의 비즈니스 모델은 두 개의 서로 다른 집단의 간접 네트워크 효과를 기반으로 한 ‘투사이드마켓(Two-Sided Markets)’의 일종으로, 나도 쓰고 남도 쓰고 거기서 돈을 벌어보자는 것”이라며 “이는 경제의 효율성이나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만들어낸다는 측면에서 명확히 유익하며 시장혁신으로서 의미도 있으나 우리가 일반적으로 정의하는 공유경제와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강경훈 우버코리아 대표는 “현재의 발전기술로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하면 더 좋게 만들 수 있는가 하는 것이 우버의 지향점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며 “우버가 나서서 공유경제라고 말한 것은 아니고 이용자들이 우버의 좋은 서비스를 그렇게 이름 붙여주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날 포럼은 우버블랙이 기본적으로 불법인가 합법인가를 가리는 논쟁을 떠나 이를 공유경제로 볼 것인가 아닌가에 초점이 맞춰졌다. 아울러 우버를 불법으로 규정하면서 문제점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는 ‘여객운송의 안전’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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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yotongn.com/news/articleView.html?idxno=1494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