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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3곳에 클라우드 센터 운영… 기업솔루션 시장 1위 2014-09-0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47

황창규 KT 회장은 올해 5월 취임 100일을 맞아 미래경영 화두로 '기가토피아'를 제시했다. 기가토피아는 전 세계, 모든 사물이 하나로 연결되는 세상을 말한다. 1초에 1Gb(기가비트)급 속도를 내는 기가 통신망을 이용해 생생한 중계와 사물인터넷(IoT), 홀로그램과 같은 미래 정보기술(IT)을 기반으로 한 생태계가 구현되는 것을 뜻한다.

황 회장은 "기가토피아 실현을 위해서는 클라우드 인프라와 기술력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KT는 핵심 사업으로 스마트에너지, 통합보안, 차세대 미디어, 헬스케어, 지능형 교통관제 등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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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8/31/201408310103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