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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돌린 아이나비 블랙박스 美ㆍ유럽 車도 찍었다 2014-08-1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862

국내 시장을 선도해온 팅크웨어가 올해 블랙박스를 통해 북미시장과 러시아 등으로 보폭을 넓혀 주목된다. 북미와 유럽 지역은 블랙박스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인만큼 시장 개척을 통해 제 2의 성장기를 맞겠다는 각오다.

팅크웨어 최고재무책임자(CFO)인 강정규 전무는 '블랙박스가 과거에는 중국제품을 유통했던 저가형 시장이었다면 이제는 시장이 성장하면서 소비자 니즈가 까다로워졌다'며 '팅크웨어 블랙박스는 카메라 화각이 넓고 디스플레이가 장착돼 있는 것은 물론, 주차모드, 충격.모션감지, 내비게이션 기능까지 장착해 뛰어난 소프트웨어를 원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2년 주기로 돌아오는 블랙박스 교체 시기에 가장 빠르게 점유율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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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81811192307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