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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자동차 차ㆍIT업체 진검승부 2014-08-18|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25

무인자동차 상용화시대가 성큼 다가왔다. 이르면 3년, 길어도 5~6년 내 상용화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현대자동차나 BMWㆍ메르세데스벤츠ㆍ닛산 등 완성차 업체들뿐 아니라 구글ㆍ테슬라, 심지어 중국 인터넷 기업인 바이두까지 이 같은 목표로 치열한 완제품 개발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맞춰 법 개정 등 풀어야 할 숙제가 많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도로교통법에 '사람이 운전하는 차만 도로에서 운행할 수 있다'는 규정이 있어 국내 자동차 업체들은 연구소 내에서만 무인차 시험을 해야 하는 실정이다. 또 국내에서는 전 세계의 무인차용 표준 주파수를 방송용으로 써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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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conomy.hankooki.com/ArticleView/ArticleView.php?url=industry/201408/e2014081517362570280.htm&ver=v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