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원희룡 제주도지사는 대중교통에 대한 혁신을 감행하겠다고 공약했다. 하지만 지금의 제주도의 조직이나 인프라는 ‘대중교통 혁신’은 멀어
보인다.</p><p>
</p><p>제주 버스정보시스템(BIS)센터 담당자는 현재 무기 계약직 2명과 방송통신 7급 공무원 1명 등 3명으로 구성돼 있다.</p><p>
</p><p>제주 첨단교통시스템(ITS)센터에서 약 10여명이 근무하고 있고, CCTV센터에서 100여명이 근무하고 있는 것과는 상당히 비교되는
인원이다.</p><p>
</p><p>제주 BIS센터 관리운영요원 1명의 업무는 즉결민원처리, BIS센터 및 현장장비 운영,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 진행 등을 수행하고
있다.</p><p> </p><p>원문보기 : <a href="http://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883">http://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883</a></p>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대중교통에 대한 혁신을 감행하겠다고 공약했다. 하지만 지금의 제주도의 조직이나 인프라는 ‘대중교통 혁신’은 멀어
보인다.
제주 버스정보시스템(BIS)센터 담당자는 현재 무기 계약직 2명과 방송통신 7급 공무원 1명 등 3명으로 구성돼 있다.
제주 첨단교통시스템(ITS)센터에서 약 10여명이 근무하고 있고, CCTV센터에서 100여명이 근무하고 있는 것과는 상당히 비교되는
인원이다.
제주 BIS센터 관리운영요원 1명의 업무는 즉결민원처리, BIS센터 및 현장장비 운영,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 진행 등을 수행하고
있다.
원문보기 : http://www.jeju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