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이씨스 대표 "스마트 하이웨이서 쌓은 기술ㆍ경험 적극 활용할 것"2014-08-04|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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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정보기술(IT) 분야 벤처기업인 이씨스는 지난 6월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와 수원 입체교차로(IC) 사이에 ‘스마트 하이웨이’ 통신기지국 10개소를 설치했다.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나 차량 고장, 낙하물 등 각종 돌발 위험변수를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전송해 2<span style="color: rgb(51, 51, 51); font-family: 돋움; font-size: 11.818181991577148px; letter-spacing: -0.24000002443790436px; line-height: 20.400001525878906px;">ㆍ</span>3차 사고를 막고,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시스템이다.</p><p class="바탕글">이씨스는 2011년 ‘중국형 하이패스(ETCS)’ 단말기를 자체 개발해 중국에서 인증받았다. 중국 정부의 규격표준화 작업이 완료되는 올해 말 중국에 진출할 예정이다.</p><p class="바탕글"> <!--[if !supportEmptyParas]--> <!--[endif]--> <o:p></o:p></p><p class="바탕글">원문보기</p><p class="바탕글"><a href="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72271521"><u><span lang="EN-US" style="color: rgb(0, 0, 255);">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72271521</span></u></a></p>
정보기술(IT) 분야 벤처기업인 이씨스는 지난 6월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와 수원 입체교차로(IC) 사이에 ‘스마트 하이웨이’ 통신기지국 10개소를 설치했다. 고속도로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나 차량 고장, 낙하물 등 각종 돌발 위험변수를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전송해 2ㆍ3차 사고를 막고,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이씨스는 2011년 ‘중국형 하이패스(ETCS)’ 단말기를 자체 개발해 중국에서 인증받았다. 중국 정부의 규격표준화 작업이 완료되는 올해 말 중국에 진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