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통행료, 12월부터 신용카드 결제 전면 도입... 정산 3초시대 열린다2014-08-04|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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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lang="EN-US">3일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와 카드업계에 따르면 전국 335개 고속도로영업소에 통행료 카드결제 시스템을 전격 도입하기로 했다.</span></p><p class="바탕글">도로공사가 보유한 구간 313곳과 민자 구간 22곳 등 전국 모든 영업소(일부 민자 제외)에서 후불교통카드 통행료 결제 서비스를 12월부터 시행한다. 이에 따라 연말부터는 신용카드 한 장만 있으면 현금 없이도 고속도로 통행료를 현장에서 결제할 수 있다.</p><p class="바탕글"> <!--[if !supportEmptyParas]--> <!--[endif]--> <o:p></o:p></p><p class="바탕글">원문보기</p><p class="바탕글"><a href="http://www.etnews.com/20140801000262"><u><span lang="EN-US" style="color: rgb(0, 0, 255);">http://www.etnews.com/20140801000262</span></u></a></p>
3일 한국도로공사(사장 김학송)와 카드업계에 따르면 전국 335개 고속도로영업소에 통행료 카드결제 시스템을 전격 도입하기로 했다.
도로공사가 보유한 구간 313곳과 민자 구간 22곳 등 전국 모든 영업소(일부 민자 제외)에서 후불교통카드 통행료 결제 서비스를 12월부터 시행한다. 이에 따라 연말부터는 신용카드 한 장만 있으면 현금 없이도 고속도로 통행료를 현장에서 결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