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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다퉈 뛰어드는 대기업 주차장 사업, 이유있네 2014-08-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836

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AJ파크와 GS파크24 등 대기업 자회사 프랜차이즈 주차장이 늘어나는 중이다. 특히 지난해만 43곳, 올해 5월까지 12개 지점이 새로 문을 열었다. 8년 동안 증가한 자본금은 약 400억원에 이른다. 업계는 주차장 운영업이 중소기업적합업종으로 선정되기 전 대기업이 사업을 최대한 확대시키려는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하지만 선진 주차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긍정적이라는 신호도 무시할 수 없다. 대기업이 운용하는 주차장의 경우 시설 및 이용 정보 등을 중앙관제실이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때문이다. 시간대별 자동차 유출입 대수는 물론 평균 주차 시간과 사용현황, 매출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는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전국 주차장의 유휴 공간과 요금 등을 챙겨볼 수 있다. 또한 개인 사업자나 공영 주차장 등 다양한 사업자에 무인정산기나 번호인식기, 차단기, 주차권발행기 등을 제공 및 관리하는 것도 편리함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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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utotimes.hankyung.com/apps/news.sub_view?popup=0&nid=05&c1=05&c2=00&c3=&nkey=201407081708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