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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결함 빅데이터로 사전 예측한다 2014-08-04|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02

자동차 전자화에 따라 급증하고 있는 결함을 빅데이터로 분석해 관련 내용과 발생추이 등에 대한 다각적인 분석이 추진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교통안전공단은 올해 내로 국내 출시되는 자동차 결합과 관련된 정보를 취합해 분석하는 '자동차제작결함전산망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구축한다. 자동차 결함 빅데이터 시스템은 국내 자동차 관련 웹사이트, 포털 등에 있는 정보 중 자동차 결함과 관련된 정형, 비정형 데이터를 수집해 결함요소를 예측, 분석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 시스템을 기존 결함신고센터와 연계해 소비자들이 결함에 관련된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할 계획이며, 응용프로그래밍인터페이스(API)도 제공해 집계된 정보를 외부 서비스와 연동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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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t.co.kr/contents.htm?article_no=2014072902101060718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