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class="바탕글">차량이나 보행자와 충돌 직전 스스로 멈추는 첨단 자동차 기술의 보급이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교통안전공단은 자동차의 자동비상제동장치(AEBS)를 2016년부터 자동차 안전도 평가에 반영한다고 22일 밝혔다.</p><p class="바탕글"><br></p><p class="바탕글">교통안전공단은 이런 장치를 장착한 차에 대해 안전도 평가에서 가산점을 주기로 했다. 공단은 “AEBS는 졸음운전, 전방주시 태만 등 운전자 부주의에 의한 교통사고 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라면서 “평가에 이를 반영하면 자동차 제작사의 기술개발 및 보급을 유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공단은 AEBS 본격 도입 시 사망자 수는 20%, 중상자 수는 30% 정도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유럽연합(EU)은 올해부터 차량 감지 AEBS에 대한 안전도 평가를 실시하기 시작했다.</p><p class="바탕글"> <!--[if !supportEmptyParas]--> <!--[endif]--> <o:p></o:p></p><p class="바탕글">원문보기</p><p class="바탕글"><a href="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2742778&code=11151400&cp=nv"><u><span lang="EN-US" style="color: rgb(0, 0, 255);">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2742778&code=11151400&cp=nv</span></u></a></p><p class="바탕글"> <!--[if !supportEmptyParas]--> <!--[endif]--> <o:p></o:p></p>
차량이나 보행자와 충돌 직전 스스로 멈추는 첨단 자동차 기술의 보급이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교통안전공단은 자동차의 자동비상제동장치(AEBS)를 2016년부터 자동차 안전도 평가에 반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교통안전공단은 이런 장치를 장착한 차에 대해 안전도 평가에서 가산점을 주기로 했다. 공단은 “AEBS는 졸음운전, 전방주시 태만 등 운전자 부주의에 의한 교통사고 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라면서 “평가에 이를 반영하면 자동차 제작사의 기술개발 및 보급을 유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공단은 AEBS 본격 도입 시 사망자 수는 20%, 중상자 수는 30% 정도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유럽연합(EU)은 올해부터 차량 감지 AEBS에 대한 안전도 평가를 실시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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