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경찰청(청장 이성한)은 7.22일 교차로 소통능력을 높이고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하여 “교차로 감응신호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하고 이를 국무회의에 보고하였다. </p><p><br></p><p>감응신호시스템은 방향별 이용차량을 자동으로 감지하여 꼭 필요한 신호만 부여하고, 나머지 시간은 주도로에 직진신호를 부여하므로, 교차로에서 불필요한 신호대기 및 혼잡을 완화하고 신호 위반을 감소시킬 수 있어 선진외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적용하고 있다.</p><p><br></p><p>시범사업(‘13. 8~’14. 4) 결과, 교차로 1개소당 직진(녹색) 시간은 시간당 약 11분(27%↑) 증가되고 통과 차량대수는 약 259대가 증가(12%↑)되며, 신호위반건수가 1일 167건 감소(51%↓)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시범사업 효과를 전국 주요국도에 적용할 경우 사회적 편익이 연간 4,640억원 발생할 것으로 분석되었다. </p><p><br></p><p>정부에서는 감응신호시스템을 확대 도입하기 위하여 금년 말까지 설치기준 및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 예정이다. </p><p><br></p><p>원문보기</p><p class="바탕글"><a href="http://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74260"><u><span lang="EN-US" style="color: rgb(0, 0, 255);">http://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74260</span></u></a></p><p><br></p>
국토교통부(장관 서승환)와 경찰청(청장 이성한)은 7.22일 교차로 소통능력을 높이고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하여 “교차로 감응신호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하고 이를 국무회의에 보고하였다.
감응신호시스템은 방향별 이용차량을 자동으로 감지하여 꼭 필요한 신호만 부여하고, 나머지 시간은 주도로에 직진신호를 부여하므로, 교차로에서 불필요한 신호대기 및 혼잡을 완화하고 신호 위반을 감소시킬 수 있어 선진외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시범사업(‘13. 8~’14. 4) 결과, 교차로 1개소당 직진(녹색) 시간은 시간당 약 11분(27%↑) 증가되고 통과 차량대수는 약 259대가 증가(12%↑)되며, 신호위반건수가 1일 167건 감소(51%↓)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시범사업 효과를 전국 주요국도에 적용할 경우 사회적 편익이 연간 4,640억원 발생할 것으로 분석되었다.
정부에서는 감응신호시스템을 확대 도입하기 위하여 금년 말까지 설치기준 및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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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74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