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 대표적인 모바일 교통카드 서비스 사업자이자 교통카드 시스템 운영사업자인 한국스마트카드(대표 최대성)와 롯데 계열사인 이비카드(대표 채정병), 마이비(대표 채정병) 등 3사는 품질을 표준화하고 인증 절차를 일원화하는 내용의 합의서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p><p><br></p><p>특히, 3사는 이번에 합의한 품질표준화 및 인증절차를 여타 이동통신사, 휴대폰 제조사 등 관련 사업자에게 모두 공개해 전체적인 모바일 교통카드 서비스의 품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p><br></p><p>앞서 지난해 한국스마트카드의 경우 이동통신 3사, 휴대폰 제조사와 함께 대중교통 결제 시 스마트폰 NFC 기능이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휴대폰 개발단계에서부터 NFC 결제 기능 및 인식 감도 테스트를 진행했다. 또 NFC 기능뿐만 아니라 휴대폰 개통 시 장착하는 유심(USIM)의 교통 거래 기능 및 프로그램을 인증하는 단계를 거치는 품질관리를 진행했다.</p><p><br></p><p>원문보기</p><div><p class="바탕글"><a hre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071802100860727001"><u><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color:#0000ff;">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071802100860727001</span></u></a></p></div><p><br></p>
1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 대표적인 모바일 교통카드 서비스 사업자이자 교통카드 시스템 운영사업자인 한국스마트카드(대표 최대성)와 롯데 계열사인 이비카드(대표 채정병), 마이비(대표 채정병) 등 3사는 품질을 표준화하고 인증 절차를 일원화하는 내용의 합의서를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3사는 이번에 합의한 품질표준화 및 인증절차를 여타 이동통신사, 휴대폰 제조사 등 관련 사업자에게 모두 공개해 전체적인 모바일 교통카드 서비스의 품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한국스마트카드의 경우 이동통신 3사, 휴대폰 제조사와 함께 대중교통 결제 시 스마트폰 NFC 기능이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휴대폰 개발단계에서부터 NFC 결제 기능 및 인식 감도 테스트를 진행했다. 또 NFC 기능뿐만 아니라 휴대폰 개통 시 장착하는 유심(USIM)의 교통 거래 기능 및 프로그램을 인증하는 단계를 거치는 품질관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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