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014 ETRI 발명캠프'가 21일 닷새간의 일정으로 원내에서 막이 올랐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특허청이 후원하 이번 캠프에는 전국 과학고, 일반고, 특성화고 등에서 38명의 영재가 참가해 아이디어를 겨루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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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RI는 2008년부터 매년 발명캠프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인체 공학적 사용자 설정 터치 키패드' 등 35건의 우수 발명 아이디어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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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A href="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7/21/0200000000AKR20140721106600063.HTML?from=search"><U><SPAN style="COLOR: #0000ff; mso-fareast-font-family: 바탕" lang=EN-US>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4/07/21/0200000000AKR20140721106600063.HTML?from=search</SPAN></U></A></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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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ETRI 발명캠프'가 21일 닷새간의 일정으로 원내에서 막이 올랐다. ETRI(한국전자통신연구원)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특허청이 후원하 이번 캠프에는 전국 과학고, 일반고, 특성화고 등에서 38명의 영재가 참가해 아이디어를 겨루게 된다.
ETRI는 2008년부터 매년 발명캠프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인체 공학적 사용자 설정 터치 키패드' 등 35건의 우수 발명 아이디어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