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정보통신기술(ICT)과 자동차 기술이 결합돼 새로운 영역으로 관심받고 있는 ‘커넥티드 카’가 보안 위협으로부터 절대 자유롭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p><p><br></p><p>카스퍼스키랩(지사장 이창훈)은 21일 스페인의 마케팅 및 디지털 미디어 기업인 IBA사와 함께 첫 번째 ‘연례 커넥티드 카 연구조사(Annual Connected Cars Study)’를 발표했다.</p><p><br></p><p>보고서에 따르면, 사이버 범죄자들은 커넥티드 카의 프라이버시, 업데이트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세가지 요인을 사용해 사이버 공격을 감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보고서에서는 최근 BMW가 발표한 커넥티드 드라이브(ConnectedDrive) 시스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발생가능성이 높은 공격 요인에 대한 조사를 분석했다.</p><p><br></p><p>원문보기</p><div><p class="바탕글"><a href="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Seq=2690728"><u><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바탕;color:#0000ff;">http://www.it.co.kr/news/mediaitNewsView.php?nSeq=2690728</span></u></a></p></div><p><br></p>
정보통신기술(ICT)과 자동차 기술이 결합돼 새로운 영역으로 관심받고 있는 ‘커넥티드 카’가 보안 위협으로부터 절대 자유롭지 않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카스퍼스키랩(지사장 이창훈)은 21일 스페인의 마케팅 및 디지털 미디어 기업인 IBA사와 함께 첫 번째 ‘연례 커넥티드 카 연구조사(Annual Connected Cars Study)’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사이버 범죄자들은 커넥티드 카의 프라이버시, 업데이트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세가지 요인을 사용해 사이버 공격을 감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보고서에서는 최근 BMW가 발표한 커넥티드 드라이브(ConnectedDrive) 시스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발생가능성이 높은 공격 요인에 대한 조사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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