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移通기술 날개 단 CCTV… 保安시장 커진다 2014-07-2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15

CC(폐쇄회로)TV가 열 감지, 동작 인식, LTE(4세대 이동통신) 같은 정보통신기술(ICT)과 결합하면서 첨단 보안장치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정교한 센서들이 정보를 주고받으며 자동으로 작동하는 '사물인터넷(IoT : Internet of Things)' 기술이 보안 분야에 속속 적용되고 있다.

 

통신업체들은 그동안 유ㆍ무선 통신망을 구축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전국 주요 지자체와 계약을 맺고 CCTV 관제망을 설치하는 사업을 벌여 왔다. 최근에는 이 사업 대상을 확대해 소규모 사무실이나 가정으로도 CCTV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가정의 모든 전자기기를 연결하는 '스마트홈'이 보편화되면 가정 경비(Home security)도 한층 강화된다. 김성일 KT경제경영연구소 연구원은 "스마트홈은 결국 집안 곳곳에 고성능 카메라와 센서가 부착되는 형태가 될 것"이라며 "인구가 고령화되고 1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보안 산업의 규모도 점점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내 보안산업의 시장 규모가 2016년 10조3094억원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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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7/17/201407170426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