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뉴스

ITS Korea의 국내뉴스 상세입니다.

서울시, 콜택시 앱 우버에 강력 대응…앱차단 검토까지 2014-07-21|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710

서울시가 콜택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우버’에 대해 차단을 검토하는 등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21일 밝혔다.


우버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호출하면 근처에 있는 차량과 연결해 주는 모바일 앱 기반의 주문형 개인기사 서비스를 말한다.


서울시는 '우버'가 택시의 영업행위를 침해하는 불법행위일 뿐 아니라, 차량정비상태, 운전자에 대한 검증도 되지 않은 차량이라고 밝혔다. 일반 택시는 성범죄자 등 전과자나 무자격자가 운행할 수 없도록 시가 사전에 걸러내지만 우버는 이를 검증할 방법이 없고, 차량 정비 여부도 확인하기 어렵다는 얘기다.

또 렌터카나 자가용 승용차로 보험에 가입돼 있어도 이용시민은 제3자에 해당해 보험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