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장 대표는 "현재 시장이 스마트그리드와 사물인터넷 등으로 패러다임이 크게 바뀌고 있어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가 필요한데, 지난해 적자전환으로 투자 여력도 없고 차입금 상환에 대한 부담이 들어왔다"고 토로했다.</p><p>이번에 유상증자를 결정한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다. 장 대표는 유증 대금 150억원으로 차입금을 상환하고, 추가적인 연구?개발 투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p><p>특히 올해에는 한국전력의 전력저장장치(ESS) 시범사업과 중앙 감시제어시스템(SCADA) 등의 굵직한 정부사업들이 예정돼 있어 관련 사업 수주를 따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p><p>이 밖에 차량끼리 통신으로 교통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C-ITS) 정부과제 참여를 계기로 사물인터넷 시장도 활발히 개척한다는 방침이다.</p><p><br></p><p>원문보기</p><p>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71128456</p><div><br></div><p><br></p>
장 대표는 "현재 시장이 스마트그리드와 사물인터넷 등으로 패러다임이 크게 바뀌고 있어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가 필요한데, 지난해 적자전환으로 투자 여력도 없고 차입금 상환에 대한 부담이 들어왔다"고 토로했다.
이번에 유상증자를 결정한 것도 이 같은 이유에서다. 장 대표는 유증 대금 150억원으로 차입금을 상환하고, 추가적인 연구?개발 투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올해에는 한국전력의 전력저장장치(ESS) 시범사업과 중앙 감시제어시스템(SCADA) 등의 굵직한 정부사업들이 예정돼 있어 관련 사업 수주를 따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 밖에 차량끼리 통신으로 교통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C-ITS) 정부과제 참여를 계기로 사물인터넷 시장도 활발히 개척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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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71128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