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현대모비스는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서 주니어 공학교실,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p><p>주니어 공학교실은 지난 2005년 과학영재를 육성시켜 지역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지역 사회와의 유대 관계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이공계 기피현상을 완화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는 것이 현대모비스 관계자의 설명이다. 현대모비스는 올해부터 대상 학교를 6곳에서 13곳으로 늘려 주니어 공학교실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p><p>투명우산 나눔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됐다. 매년 10만개씩, 올해로 총 50만개 이상이 배포됐다. 특별 우산은 경량 알루미늄과 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튼튼하며, 우산이 불빛을 반사해 운전자가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또 손잡이에는 비상용 호루라기가 달려 있어 위급 상황에 처하면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있게 했다.</p><p><br></p><p>원문보기</p><p>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407/e2014071017450570280.htm</p><p><br></p>
현대모비스는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서 주니어 공학교실,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벌이고 있다.
주니어 공학교실은 지난 2005년 과학영재를 육성시켜 지역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지역 사회와의 유대 관계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이공계 기피현상을 완화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는 것이 현대모비스 관계자의 설명이다. 현대모비스는 올해부터 대상 학교를 6곳에서 13곳으로 늘려 주니어 공학교실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교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됐다. 매년 10만개씩, 올해로 총 50만개 이상이 배포됐다. 특별 우산은 경량 알루미늄과 유리섬유 강화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해 가볍고 튼튼하며, 우산이 불빛을 반사해 운전자가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또 손잡이에는 비상용 호루라기가 달려 있어 위급 상황에 처하면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있게 했다.
원문보기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407/e2014071017450570280.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