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IoT) 시대를 앞두고 기업들이 데이터 처리, 분석에 필요한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기업용 오픈소스에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오픈소스 서버 운영체제(OS), 데이터베이스 등이 부각되고 있다. 13일 SW업계 관계자는 "규모와 기능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상용솔루션을 오픈소스로 전환할 경우 비용을 50% 이상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p><p>하지만, SW업계에서는 기업들이 가격적인 부문에만 끌려 오픈소스를 무조건 도입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상용SW와 달리 사후서비스를 책임지는 곳이 없기 때문이다.</p><p><span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5; background-color: transparent;"><br></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5; background-color: transparent;">원문보기</span></p><p>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4071402100960718001</p><p><br></p>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IoT) 시대를 앞두고 기업들이 데이터 처리, 분석에 필요한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기업용 오픈소스에 눈을 돌리고 있다. 특히 오픈소스 서버 운영체제(OS), 데이터베이스 등이 부각되고 있다. 13일 SW업계 관계자는 "규모와 기능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상용솔루션을 오픈소스로 전환할 경우 비용을 50% 이상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SW업계에서는 기업들이 가격적인 부문에만 끌려 오픈소스를 무조건 도입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상용SW와 달리 사후서비스를 책임지는 곳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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