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경부고속도로 개통일(‘70.7.7.)을 기념하는 제23회 「도로의 날」 행사가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비롯한 도로교통관계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7일(월) The-K 서울호텔에서 개최된다. </p><p>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이 자리에서, 최근에 잇달아 발생한 재난사고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안전대책을 마련하여 과거 성수대교 붕괴와 같은 과오를 범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p><p>또한, 부족한 재원으로도 국민들의 편의를 크게 증진시킬 수 있도록 도로 투자의 효율성을 극대화해야 하며, 도로의 혁신과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ICT와 같은 기존 산업과 활발하게 융합해야 한다고 하였다.</p><p><span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5; background-color: transparent;"><br></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5; background-color: transparent;">원문보기</span></p><p>http://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74193</p><p><br></p>
경부고속도로 개통일(‘70.7.7.)을 기념하는 제23회 「도로의 날」 행사가 여형구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비롯한 도로교통관계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7일(월) The-K 서울호텔에서 개최된다.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이 자리에서, 최근에 잇달아 발생한 재난사고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안전대책을 마련하여 과거 성수대교 붕괴와 같은 과오를 범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부족한 재원으로도 국민들의 편의를 크게 증진시킬 수 있도록 도로 투자의 효율성을 극대화해야 하며, 도로의 혁신과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ICT와 같은 기존 산업과 활발하게 융합해야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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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olit.go.kr/USR/NEWS/m_71/dtl.jsp?lcmspage=1&id=95074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