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한국도로공사가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ITS(지능형교통체계)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차세대ITS 등을 추진하며 실시간 사고 예방관리가 가능한 지능형교통체계를 수립하고 있으며, 안전 중심의 ITS 인프라 및 서비스를 확충하고 있다. </p><p>실제로 도공은 지난 1993년 고속도로를 조금 더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기 위해 ITS를 최초로 도입했으며, 이후 전국 3,790㎞에 이르는 구간에 ITS를 구축했다. 더불어 통합 교통정보 제공체계를 마련, 고속도로 전 구간에 대해 디지털 ITS를 완료해 세계적 수준의 교통정보 관리 및 제공 시스템을 갖췄다.</p><p><span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5; background-color: transparent;"><br></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5; background-color: transparent;">원문보기</span></p><p>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39846</p><p><br></p>
한국도로공사가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ITS(지능형교통체계)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차세대ITS 등을 추진하며 실시간 사고 예방관리가 가능한 지능형교통체계를 수립하고 있으며, 안전 중심의 ITS 인프라 및 서비스를 확충하고 있다.
실제로 도공은 지난 1993년 고속도로를 조금 더 체계적으로 운영?관리하기 위해 ITS를 최초로 도입했으며, 이후 전국 3,790㎞에 이르는 구간에 ITS를 구축했다. 더불어 통합 교통정보 제공체계를 마련, 고속도로 전 구간에 대해 디지털 ITS를 완료해 세계적 수준의 교통정보 관리 및 제공 시스템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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