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하이패스 등 통행료 부과 솔루션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포스코ICT가 ITS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p><p>포스코ICT는 IT와 엔지니어링의 융합을 기반으로 컨버전스 산업을 주도하기 위해 지난 2010년 포스데이타와 포스콘의 통합으로 탄생한 포스코 계열의 ICT(정보통신융합) 전문 기업이다. </p><p>하이패스 분야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하이패스 시스템 구축 사업을 시작으로 국내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운영중인 시스템의 절반 이상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p><p>하이패스 외에도 지난 2010년에는 자체기술을 활용해 반자동식 요금부과 방식인 TCS 솔루션도 상용화 하고 있다. </p><p><span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5; background-color: transparent;"><br></span></p><p><span style="font-size: 10pt; line-height: 1.5; background-color: transparent;">원문보기</span></p><p>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39852</p><div><br></div><p><br></p>
하이패스 등 통행료 부과 솔루션의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포스코ICT가 ITS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포스코ICT는 IT와 엔지니어링의 융합을 기반으로 컨버전스 산업을 주도하기 위해 지난 2010년 포스데이타와 포스콘의 통합으로 탄생한 포스코 계열의 ICT(정보통신융합) 전문 기업이다.
하이패스 분야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하이패스 시스템 구축 사업을 시작으로 국내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운영중인 시스템의 절반 이상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하이패스 외에도 지난 2010년에는 자체기술을 활용해 반자동식 요금부과 방식인 TCS 솔루션도 상용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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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39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