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앞으로 자동차 연비의 사후 규제 권한은 국토교통부가 맡게 됐다. 그동안은 산업통상자원부가 맡아왔다. 사실상 자동차 업체에 대한 규제 권한을 국토부에 뺏기게 된 셈이다.<br>산업부가 국토부에 권한을 넘겨주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지나친 자동차업체 봐주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많다. 산업부의 행태를 보다 못해 국토부로 권한을 넘긴 것이란 분석이다.</p><p> </p><p>원문보기<br><a href="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6/27/2014062703413.html">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6/27/2014062703413.html</a><br></p>
앞으로 자동차 연비의 사후 규제 권한은 국토교통부가 맡게 됐다. 그동안은 산업통상자원부가 맡아왔다. 사실상 자동차 업체에 대한 규제 권한을 국토부에 뺏기게 된 셈이다. 산업부가 국토부에 권한을 넘겨주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지나친 자동차업체 봐주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많다. 산업부의 행태를 보다 못해 국토부로 권한을 넘긴 것이란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