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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길도 3D 지도로 길안내 받는다 2014-06-23|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563

국립해양조사원은 아이나비를 만드는 팅크웨어와 협약을 맺고 다양한 해양 자료에 길도우미 기술을 접목한 내비게이션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23일 밝혔다.
국립해양조사원 관계자는 "스마트폰용 내비게이션 앱이나 이동형 장치를 통해 요트나 낚시, 해양레저 스포츠 등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게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차량용 내비게이션은 기술력과 장비가 세계적 수준이지만, 선박용은 기술?장비를 대부분 외국에 의존하는 실정"이라며 "소형선박에 주로 쓰이지만, 사실상 불법 장비인 GPS 플로터(간이전자해도표시장치) 시장의 양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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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039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