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KT(대표 하성민)는 전자부품연구원(원장 김경원?KETI)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분야 플랫폼 사업화 협력 및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밝혔다. <br>SKT와 KETI는 미래창조과학부의 지원 과제로 2011년말부터 개방형 IoT 플랫폼인 ‘모비우스(Mobius)’ 연구개발을 함께 추진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올 하반기를 목표로 연구개발 결과물을 상용화 하는 등 본격 사업화를 진행할 예정이다.</p><p><br>원문보기<br><a href="http://www.electimes.com/home/news/main/viewmain.jsp?news_uid=113727">http://www.electimes.com/home/news/main/viewmain.jsp?news_uid=113727</a></p>
SKT(대표 하성민)는 전자부품연구원(원장 김경원?KETI)과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이하 IoT)분야 플랫폼 사업화 협력 및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최근 체결했다고 밝혔다. SKT와 KETI는 미래창조과학부의 지원 과제로 2011년말부터 개방형 IoT 플랫폼인 ‘모비우스(Mobius)’ 연구개발을 함께 추진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올 하반기를 목표로 연구개발 결과물을 상용화 하는 등 본격 사업화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