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정부의 지능형교통체계(ITS) 정책이 대폭 수정될 전망이다. 직접적인 인프라 구축 대신 민간이 보유한 교통정보를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된다.<br>정부는 우선 민간에서 생성 중인 전국 소통정보를 국가가 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총 25만5000여개에 이르는 민간 처리장치에서 생성된 실시간 소통정보를 수집해 구현하는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br>이와 함께 △참여기업의 교통정보 품질분석 및 융합 △수집된 소통정보의 정책적 활용 △국가 교통정보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정부?민간 협력방안 등도 마련할 방침이다.<br> </p><p>원문보기<br><a href="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110082">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110082</a></p>
정부의 지능형교통체계(ITS) 정책이 대폭 수정될 전망이다. 직접적인 인프라 구축 대신 민간이 보유한 교통정보를 활용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정부는 우선 민간에서 생성 중인 전국 소통정보를 국가가 활용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총 25만5000여개에 이르는 민간 처리장치에서 생성된 실시간 소통정보를 수집해 구현하는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참여기업의 교통정보 품질분석 및 융합 △수집된 소통정보의 정책적 활용 △국가 교통정보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정부?민간 협력방안 등도 마련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