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주행 계측 시스템(DTS), 지능형 자동차의 핵심으로 눈길2014-06-05|
작성자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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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산업통상자원부와 지능형 자동차 부품 진흥원이 975억원을 투자하여 2007년에 착공을 시작한 '대구 ITS 지능형 자동차 시험장'이 지난 달 문을 열고 저탄소 친환경차 및 자유 주행차,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등 자동차의 지능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br>시험장에서는 ISO는 물론이고 30여 개 국제 표준 규격 항목을 평가할 수 있으며, 국내 최초로 전 구간 무선통신망을 구축하여 전자/정보 통신 기술을 교통체계에 접목시킨 지능형 교통시스템 시험 평가도 가능하다.<br> <br>원문보기<br><a href="http://www.ebuzz.co.kr/news/report/2963127_5002.html">http://www.ebuzz.co.kr/news/report/2963127_5002.html</a><br></p>
산업통상자원부와 지능형 자동차 부품 진흥원이 975억원을 투자하여 2007년에 착공을 시작한 '대구 ITS 지능형 자동차 시험장'이 지난 달 문을 열고 저탄소 친환경차 및 자유 주행차,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등 자동차의 지능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시험장에서는 ISO는 물론이고 30여 개 국제 표준 규격 항목을 평가할 수 있으며, 국내 최초로 전 구간 무선통신망을 구축하여 전자/정보 통신 기술을 교통체계에 접목시킨 지능형 교통시스템 시험 평가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