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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의 뻥 뚫린 도로… 콜롬비아의 교통카드… 앙골라의 112… 이 모든게 '메이드 인 코리아' 2014-06-05|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996

정보통신기술(ICT)을 기반으로 도시 운영 시스템을 구축하는 '시스템 한류(韓流)'가 세계 각지로 진출하고 있다.
SK C&C는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에 지능형 교통정보시스템(ITS)을 구축, 차량의 평균 통행 속도를 30% 높였다. LG CNS는 그리스를 포함해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콜롬비아 등 4개국에 우리나라의 '교통 결제 시스템'을 수출했다. 포스코ICT는 브라질 상파울루 지하철에 스크린도어 시스템을 구축했다.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에 따르면 ICT 시스템 수출액은 2011년 11억8000만달러(약 1조2076억원)에서 2012년 16억달러(약 1조6374억원)로 35% 넘게 늘었다. 작년에는 20억달러(약 2조468억원)를 넘은 것으로 추산한다. 이는 2년 만에 70%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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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6/02/201406020392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