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인공위성을 활용, 전 세계 3분의 1 정도인 인터넷 접속 구역을 온 지구촌으로 넓히는 야심 찬 프로젝트가 구글에 의해 시도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일 보도했다.<br>WSJ는 구글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구글이 기존 인공위성보다 낮은 고도를 도는 180개의 고성능 소형 인공위성을 띄워 지구촌 곳곳에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성함대'(Satellite Fleet)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p><p><br>원문보기<br><a href="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6/04/2014060400290.html">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6/04/2014060400290.html</a><br></p>
인공위성을 활용, 전 세계 3분의 1 정도인 인터넷 접속 구역을 온 지구촌으로 넓히는 야심 찬 프로젝트가 구글에 의해 시도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일 보도했다. WSJ는 구글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구글이 기존 인공위성보다 낮은 고도를 도는 180개의 고성능 소형 인공위성을 띄워 지구촌 곳곳에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위성함대'(Satellite Fleet)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