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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첨단 교통시대를 여는 ITS 2014-05-29|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934

국토교통부는 지속적인 ITS 보급/확산을 위해 ITS예산을 4280억원(도로분야 3378 억원)을 책정한데 이어 올해 4615억원을 책정하는 등 도로예산 감축 속에서도 오히려 비중을 소폭 늘렸다. 또한 지자체가 제안한 ITS사업계획에 대한 검토를 통해 국토부가 매년 예산을 지원하는 체계를 새롭게 마련했다. 또한 교통, 도로, 환경, 관광, 기후, 물류 등의 정보와 융합한 매쉬업 형태의 다양한 서비스 개발지원을 통해 Open-API기반의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교통환경 및 ICT기술변화, 그리고 미/일/유럽 등 C-ITS(Cooperative-ITS)를 통한 차세대 ITS 도입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V2X’ 기술기반을 개발, 2020년까지 1만5000개소에 확대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세계 ITS산업은 연평균 9.4%성장하면서 2015년에는 186억달러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최근 ITS수출이 추진되는 베트남,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지역의 경우 경제발전에 따라 교통량 증가와 교통 SOC 확충으로 ITS 시장이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다. 게다가 한류붐 영향과 우리나라의 ITS기술 신뢰도가 높고, 지역적으로도 인접해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국토부는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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