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대영유비텍(주)(회장 조근환)은 해외매출이 회사전체 매출의 30%에 달할 정도로 해외 유수의 기업들과 경쟁해나가는 ICT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이다. SI설계와 컨설팅, 감리용역을 원스톱으로 수행하며 엔지니어링분야의 전문성을 높여왔으며, 특히 교통 및 건축전기 분야 엔지니어링 실적과 전문인력, 그리고 ITS, IBS, U-City 등 SI 융합 기술력은 해외 ICT엔지니어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원동력이 되었다. 지난해까지 총 37개국에 54개 프로젝트 수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는 베트남, 아프리카, 알제리, 발리, 방글라데시 등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p><p> </p><p>조 회장은 “우리 기업이 해외에 진출하려면 S/W나 R&D 인프라 구축이 절실하다. 그리고 기업간 경쟁이 있어야 기술력도 발전하는데 우리나라는 시장이 작아 해외로 진출하려 하는데 기술력이 없으면 어려움에 봉착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p><p> </p><p>또한 “기획, 시공, 컨설팅이 원스톱 서비스 돼야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다. 그런데 국내 기업들은 시공능력은 있어도 엔지니어링 능력이 부족해 해외기업에 의존하고 있다. 해외진출 성과를 얻으려면 컨설팅능력을 갖춘 ICT엔지니어링 업체 육성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p><p> </p><p>원문보기<br><a href="http://www.daenews.co.kr/daenews/board/index.php?category=4&mode=view&uid=21082&no=4">http://www.daenews.co.kr/daenews/board/index.php?category=4&mode=view&uid=21082&no=4</a><br></p>
대영유비텍(주)(회장 조근환)은 해외매출이 회사전체 매출의 30%에 달할 정도로 해외 유수의 기업들과 경쟁해나가는 ICT엔지니어링 전문기업이다. SI설계와 컨설팅, 감리용역을 원스톱으로 수행하며 엔지니어링분야의 전문성을 높여왔으며, 특히 교통 및 건축전기 분야 엔지니어링 실적과 전문인력, 그리고 ITS, IBS, U-City 등 SI 융합 기술력은 해외 ICT엔지니어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원동력이 되었다. 지난해까지 총 37개국에 54개 프로젝트 수행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는 베트남, 아프리카, 알제리, 발리, 방글라데시 등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조 회장은 “우리 기업이 해외에 진출하려면 S/W나 R&D 인프라 구축이 절실하다. 그리고 기업간 경쟁이 있어야 기술력도 발전하는데 우리나라는 시장이 작아 해외로 진출하려 하는데 기술력이 없으면 어려움에 봉착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또한 “기획, 시공, 컨설팅이 원스톱 서비스 돼야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다. 그런데 국내 기업들은 시공능력은 있어도 엔지니어링 능력이 부족해 해외기업에 의존하고 있다. 해외진출 성과를 얻으려면 컨설팅능력을 갖춘 ICT엔지니어링 업체 육성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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