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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인 김종복 대표, 교통시스템 생산/설계/제조능력 갖춰 2014-05-29|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644

(주)세인(대표 김종복)은 첨단신호제어시스템, 버스정보시스템, 영상시스템 등 사업분야에서 30여건 이상의 국책사업 수행과 R&D투자를 통해 기술력을 높여왔다.

 

(주)세인의 강점은 엔지니어링과 SI사업에 치중하지 않고 교통시스템의 생산/설계/제조능력과 다기능 신호제어와 3D영상검지 원천기술을 갖췄다는데서 찾을 수 있다. 이 회사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수도권을 비롯, 전국 광역 지자체를 대상으로 버스정보시스템(BIS), 신호제어시스템, U-CITY, 도시교통정보시스템(UTIS), 영상(검지, 방범)시스템, 철도 新신호시스템, 차세대 교통신호제어 시스템(WISDOM)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 및 국책과제연구개발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제주시, 인천 청라지구 등에 신호제어 시스템을 보급했다. 또한 국내 수행경험을 발판으로 동남아 등 해외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 대표는 “정확한 정보수집과 운전자로의 전달을 위한 시스템, TMap(스마트폰 네비게이션)을 보는 것보다 보다 안전하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방법, 차량간 통신 등 차세대 ITS(C-ITS)에 대한 투자와 연구가 이뤄져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해외진출은 국내 시스템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나라가 필요로 하는 부분을 맞춤형으로 설계/개발하고, 또한 현지와의 협력으로 우리는 중요모듈을 개발해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뤄져야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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