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AIST가 개발한 전장 2.8m의 접이식 전기차 '아르마딜로-T'는 10분 충전으로 100㎞(최고시속 60㎞) 주행이 가능하며 주차 시 뒷부분을 접어올리면 전장이 1.65m까지 줄어든다. 통상 길이 5m인 일반 승용차 1대 주차공간에 3대까지 주차가 가능하다.</p><p>LG화학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공동 개발한 ‘무가선 트램’은 배터리 방식으로 1회 충전하면 25㎞까지 달릴 수 있다. 건설?운영비가 경전철의 3분의 1, 지하철의 8분의 1 수준으로 차세대 대중교통으로 주목받고 있다.</p><p>최고속도인 시속 421㎞인 차세대 고속열차 ‘해무’는는 프랑스, 중국, 일본에 이어 세계 4위의 기술력을 보유한다. </p><p>경북 포항시 노인복지회관 셔틀버스로 시범운행 중인 ‘배터리 교체형 전기버스’는 기존의 충전방식과 달리 정류장에 설치된 무인 배터리교체시스템(QCM)을 통해 70초 안에 배터리를 갈아 끼울 수 있고, 최대 80㎞ 운행이 가능하다.</p><p>현재 고속도로 일부 차선에서 운영 중인 하이패스를 전 차선으로 확대, 차를 세우지 않고 통행료를 수납하는 제도인 ‘스마트톨링 시스템’도 소개되었다. 한국도로공사는 하반기 경부고속도로 서부산영업소에서 시범운영을 거쳐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p> </p><p>기사원문<br><a href="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52125331">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52125331</a><br></p>
KAIST가 개발한 전장 2.8m의 접이식 전기차 '아르마딜로-T'는 10분 충전으로 100㎞(최고시속 60㎞) 주행이 가능하며 주차 시 뒷부분을 접어올리면 전장이 1.65m까지 줄어든다. 통상 길이 5m인 일반 승용차 1대 주차공간에 3대까지 주차가 가능하다.
LG화학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공동 개발한 ‘무가선 트램’은 배터리 방식으로 1회 충전하면 25㎞까지 달릴 수 있다. 건설?운영비가 경전철의 3분의 1, 지하철의 8분의 1 수준으로 차세대 대중교통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고속도인 시속 421㎞인 차세대 고속열차 ‘해무’는는 프랑스, 중국, 일본에 이어 세계 4위의 기술력을 보유한다.
경북 포항시 노인복지회관 셔틀버스로 시범운행 중인 ‘배터리 교체형 전기버스’는 기존의 충전방식과 달리 정류장에 설치된 무인 배터리교체시스템(QCM)을 통해 70초 안에 배터리를 갈아 끼울 수 있고, 최대 80㎞ 운행이 가능하다.
현재 고속도로 일부 차선에서 운영 중인 하이패스를 전 차선으로 확대, 차를 세우지 않고 통행료를 수납하는 제도인 ‘스마트톨링 시스템’도 소개되었다. 한국도로공사는 하반기 경부고속도로 서부산영업소에서 시범운영을 거쳐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원문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4052125331